- 동서양 역사 속의 제국이 아닌, 위계적 이분법으로서의 제국을 정의하고자 함
- 다른 이들의 착취 위에서, 중심에서는 평등과 자애, 정의와 아름다움을 달성할 수 있는 구조
- 그들은 자신들이 기본값이 되는 비전을 두지만, 애초에 더 큰 착취와 파괴를 기반으로 하기에 달성할 수 없는 모순. 그러나 착취를 인지하지 않아도 되는 위치성 때문에 모순이 인지되지 않음
- 국가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약탈을 함, 제국은 세상을 위해 정복을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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